광명세이프는 자체 발광 기능이 있어 야간 인명구조에 효과적인 구명환(사진)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양면에 고휘도의 LED(발광다이오드)가 장착돼 있고 수중센서가 함께 부착돼 있어 구명환이 물에 닿는 순간 발광하고 점멸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바다, 강, 호수 등에서 야간 인명 구조시 유용하게 쓰인다.
자체적으로 빛을 내기 때문에 야간에도 조난자가 쉽게 구명환을 잡을 수 있고, 구조대원도 선박이나 헬기 등에서 신속 정확하게 사고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구명환의 외부 재질은 특수 PVC(폴리염화비닐)로 돼 있어 반영구적이며 유지와 보수도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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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본부 기자 multi@busan.com
입력 : 20080226T103049 | 수정 : 2009-01-11 [16:50:04] | 게재 : 2008-02-26 (18면)
[출처]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