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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필요없는 ‘비상 경고등’

광명세이프는 별도의 전원과 연결 전선이 필요 없는 비상경고등 “발광삼각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어느 장소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크기가 작고 디자인이 단순해 보관도 편리하다.

차량이 고장 났을 때 트렁크 뒤에 부착하면 뒤 차량의 안전거리확보에 도움을 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

공사장이나 공사차량 등 안전이 요구되는 작업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1회 교환으로 3백 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4천 가우스의 고강력 자석을 내장해 주행하는 차량에 부착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휘도 반사판으로 주야간 구분 없이 눈에 잘 띄는 것도 특징.가격은 1만원이다.

기사입력 2001-01-08 17:22 최종수정 2001-01-08 17:22

[출처] 한국경제

By | 2018-04-04T15:53:18+00:00 12월 6th, 2015|관련 업계 소식|